-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과 게임서 대결하던 박훈, 실제로 죽었다 '충격'
- 입력 2018. 12.08. 23:28:45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박훈이 게임 밖에서 실제로 사망해 충격을 줬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3회에서는 차형석(박훈)이 유진우(현빈)와 게임에서 대결을 펼쳤다.
대결 중 진우의 검이 날아가자 형석은 공격적으로 그를 향해 검을 휘둘렀다.
형석은 진우에게 달려들었고 이때 진우는 땅에 꽂힌 검을 빼들어 형석의 복부에 찔렀다.
이어 그를 진우는 그를 베었고 형석은 만족스런 미소를 지으며 자리를 떠났다.
이후 진우는 서정훈(민진웅)으로부터 형석이 새벽에 공원에서 발견됐으며 실제로 사망했다는 전화를 받고 놀랐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