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사람이 좋다' 조정민 "장윤정 선배 보고 트로트 가수 되기로 결심"
입력 2018. 12.09. 08:44:49
[더셀럽 심솔아 기자] '사람이 좋다' 조정민이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계기를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트로트 가수 조정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정민의 과거도 밝혀졌다. 조정민은 트로트 가수가 되기 전 음대 출신으로 피아노를 전공했다.

그는 "아빠가 돌아가신 후에 연락이 와서 전화를 받아보니 트로트 가수를 키운다고 하더라. 그때는 사실 좋아서 시작한 것은 아닌데 장윤정 선배님을 보고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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