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률 여신' 채정안 '슈츠' 법률비서→'리갈하이'서 변호사 변신
- 입력 2018. 12.11. 15:09:33
- [더셀럽 최정은 기자] 배우 채정안이 '리갈하이'에 합류, 앞서 캐스팅을 확정한 진구 서은수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다.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과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 상반되게 다른 두 변호사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다룬다.
채정안은 고태림 법률 사무소의 라이벌인 B&G 로펌의 변호사로 출연한다.
전작인 KBS2 드라마 '슈츠'에서 그는 일이면 일, 스타일이면 스타일, 모든 면에서 센스 만점인 법률비서를 연기했다.
이번 '리갈하이'를 통해서는 개성 뚜렷한 변호사로 활약할 예정. B&G 로펌의 정보원이자 파트너 변호사 민주경 역을 맡아 여린 미모에서 상상할 수 없는 반전을 지닌 변호사로 B&G의 대응책을 마련하는 실질적 모사가를 연기한다.
일본 후지TV의 동명의 드라마가 원작인 '리갈하이'는 2019년 대한민국 현실을 반영한 리얼한 에피소드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드라마를 더 풍성하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줄 최고의 라인업이 완성돼 짜릿한 법정대결로 유쾌하고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