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강균성이 부른 '별빛이 내린다', 이보다 구성질 수 있나(가요광장)
입력 2018. 12.19. 12:51:47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강균성이 '이수지의 가요광장'을 통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19일 KBS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 가사의 재구성 코너에 노을 강균성과 전우성이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강균성은 박보검의 '별 보러 가자' 노래를 듣고 "보검 씨랑 별보러 갔으면 참 좋겠다"고 말해 이수지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그는 안녕바다의 '별빛이 내린다' 노래를 그만의 스타일로 구성지게 불러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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