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경' 변수미·이용대 "루머나 지나친 억측 자제 부탁"
- 입력 2018. 12.19. 14:23:2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결혼 1년 여만에 파경 소식을 전한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가 지나친 억측 자제를 당부했다.
19일 변수미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혼을 준비 중인 것이 맞다"면서 "혹시 모를 루머나 억측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변수미는 별거를 시작한 지 1년이 조금 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오빠가 심리적으로 좋지 못한 상황인데 이혼 기사가 나와서 걱정이 된다. 더 힘든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이용대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양육권에 대해서는 "양육권 문제 등은 현재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용대 또한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보통의 이혼 부부들이 겪는 성격 차이 등 불화때문이지 다른 억측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용대와 변수미는 2011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애 6년 만인 지난해 2월에 결혼했으며 그해 4월 득녀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변수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