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신성록, 직접 입장 표명 “열정 불태우다 경미한 부상” [공식]
입력 2018. 12.19. 17:31:3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신성록이 발가락 부상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19일 오후 신성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진혁, 이엘리야, 장나라, 본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대한민국 황제 이혁”이라고 운을 띄웠다. 이들은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 출연하고 있는 주연진. 신성록은 극 중 이혁 역을 맡았다.

이어 신성록은 “저 괜찮다. 회복 중이다. 곧 촬영장도 복귀한다”며 “주동민 감독도 저도 모든 스태프들도 여러분이 좋아하실 그림에 열정을 불태우다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부디 예쁘게 봐 달라”며 “저희는 열정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부디 더 강력한 응원 부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더불어 신성록은 “오늘(19일) ‘황후의 품격’하는 날이다. 본방사수 부탁한다”고 첨언했다.

신성록 측은 지난 18일 촬영 중 발가락 부상을 당했고 19일 수술 후 오는 20일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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