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VS서해원, 서열 갈등 폭발
입력 2018. 12.19. 19:35:21
[더셀럽 이상지 기자]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 신화경(오승아)와 한우정(서해원)이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우정이 처음 시댁에 들어와 방을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화경은 “그럼 재빈씨와 제가 거실에서 자라는 말이에요 아가씨?”라며 “아가씨는 나이도 어리고 혼자잖아요. 젊은 부부가 어떻게 거실에서”라고 쏘아 붙였다.

이에 허용심(김희정)은 “미성 손자와 손자 며느리가 거실에서 잔다는 게 말이 돼?”라고 서열을 정리했다.

이어 한우정은 “아뇨 안돼요 그건”이라며 “도빈씨가 형이니까 당연히 큰방을 써야죠”라며 선을 그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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