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한정현, 알고보니 몸짱 소방관…김애실 "인기상 받아 뿌듯"
- 입력 2018. 12.20. 08:22:2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한정현씨가 몸짱 소방관에 발탁돼 가족들에게 기쁨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는 '두 사돈의 뜨거운 동거 4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몸짱 소방관에 발탁돼 달력에 실리게 된 한정현씨는 "저는 7월달이다"라며 가족들에게 자랑했다.
한상필씨는 "원래 7, 8월에 가장 핫하지 않냐"며 한정현씨를 칭찬했다.
어머니 김애실씨는 "어린이 대공원에서 시합했는데 제일 인기상 받았다"며 뿌듯해 했고 한정현씨는 "처음에는 살을 불려야해서 청국장 많이 얻어먹었다"며 웃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