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 수정 "신발끈이 화나면? 신, 발끈"(컬투쇼)
- 입력 2018. 12.20. 15:28:3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와 가수 알리가 '두시탈출 컬투쇼'를 통해 신곡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라이브에는 걸그룹 러블리즈와 알리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알리는 "1년만에 컬투쇼를 찾았다"라고 말문을 열며 앞으로 진행할 콘서트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보통 콘서트 하나를 진행하면 25곡 정도 노래를 부른다"고 말해 뮤지와 러블리즈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러블리즈 수정은 자신의 트레이트마크 하이개그를 선보여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이날 수정은 "왜 요새는 하이개그를 안 하냐"는 한 팬의 말에 "옛날에는 많이 했는데 요새는 잘 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DJ 김태균이 하나만 해달라 요청하자 수정은 "신발끈이 화나면? 신, 발끈!"이라 말해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이런 반응에 수정은 "이래서 안 하려 했다"고 토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