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태균 “한해가 지나가는 연말, 한혜연” 한혜연 “천재 아니야?”
입력 2018. 12.21. 14:51: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컬투쇼’에서 김태균의 센스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감동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한혜연이 출연해 패션 팁을 전했다.

이날 방송의 말미 김태균은 “벌써 연말이다”며 “다음주면 크리스마스고 한 해가 지나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해가 지나가는 연말. 한혜연”이라고 말장난을 치자 한혜연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듯이 놀라며 “천재 아니냐”고 받아쳤다.

또한 김태균이 “한해의 연말, 연초, 연중”이라고 덧붙이자 한혜연은 “늘 뵀으면 좋겠다. 짤리지 않고”라고 소소한 바람을 전했다.

한편 한혜연은 ‘컬투쇼’의 고정 게스트로 매주 금요일에 출연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한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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