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TV 서프라이즈', 35cm 초소형 미라·교도소 조류학자·베토벤 친아들·산타클로스 기원
입력 2018. 12.23. 10:4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다양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23일 오전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Extreme Surprise' '서프라이즈 X' '언빌리버블 스토리' 코너가 전파를 탄다.

'Extreme Surprise'에서는 1932년 미국에서 발견된 35cm 초소형 미라의 진실에 대해 다룬다. 이어 1872년 독일, 죽음을 앞두고 클래식의 거장 베토벤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베토벤에게 친아들이 있었다는 뜻밖의 주장을 펼치는 이 남성의 이야기는 진실일까.

세 번째 이야기는 '교도소 안의 학자' 이야기다 .1950년대 후반, 조류학의 토대를 다진 최고의 조류학자가 있었는데…뜻밖에도 그가 있던 곳은 교도소였다. 조류학계의 기념비적인 책으로 꼽히는 저자의 놀라운 이야기.

'서프라이즈 X' 코너에서는 산타클로스가 된 남자에 대해 다룬다. 2017년 터키, 한 성당 지하실에서 오래된 무덤이 발견되는데… 놀랍게도 그 무덤은 산타클로스의 무덤이었다. 산타클로스의 기원이 된 주교 성 니콜라스의 놀라운 이야기.

마지막 코너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눈 속에 버려진 아이와 충견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비한TV 서프라이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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