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브라더스 측, “엄태웅과 전속계약 체결…정해진 작품은 아직” [공식]
- 입력 2018. 12.24. 14:31:3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엄태웅과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손잡았다.
24일 화이브라더스 관계자 측은 더셀럽에 “엄태웅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정해진 작품은 아직이다”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엄태웅은 1997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 2013년에는 제47회 납세자의 날 대통령의 표창을 받기도 했다.
아울러 2012년에는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연기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해까지 다양한 영화 및 드라마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한편 엄태웅이 손잡은 화이브라더스코리아에는 배우 김윤석을 비롯해 이동휘 유해진 이다희 박혜수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