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달 푸른 해 미리보기] 김선아에게 도착한 사망자의 초대장…다음 타깃은 개장수?
입력 2018. 12.26. 18:00:05
[더셀럽 한숙인 기자] ‘붉은 달 푸른 해’가 아이를 학대한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자살한 최유송 이후 다음 타깃이 성환임을 예고했다.

26일 방송되는 MBC 수목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19, 20회 예고편에서 자신의 딸이 아니라고 부정했던 하나를 데리고 가겠다고 나선 개장수(성환)가 붉은 울음의 다음 목표물임을 암시했다.

빛나(유은미)는 “영화 볼 때 가끔 마자믹에 ‘The End’라는 말이 나오잖아요. 끝이라는 말을 메일 쓰면서도 그 뜻일 잘 몰랐던 거 같아요”라며 슬프지만 어른스럽게 엄마 민하정(최유송)의 죽음을 받아들이려 애썼다.

차우경(김선아)에게 사망한 민하정으로부터 붉은 울음 초대장이 도착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붉은 달 푸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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