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 손승원·동승자 정휘, 뮤지컬 '랭보' 나란히 하차
- 입력 2018. 12.27. 07:17:0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손승원과 동승자 정휘가 뮤지컬 '랭보'에서 나란히 하차했다.
26일 뮤지컬 '랭보' 측은 손승원의 무면허 음주운전이 알려지자 하차를 결정했다. 이후 등송자가 정휘라는 것이 밝혀지자 정휘 역시 하차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손승원은 뮤지컬 '랭보'에서 랭보 역을, 정휘는 둘라에 역을 맡고 있다.
해당 공연은 1월 13일까지이며 앞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손승원, 정휘 공연은 취소되거나 다른 배우로 대체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