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견미리, 임채무 질투 유발 위해 스킨십 계획…임채무 ''너네 뭐하는 거야" 버럭
- 입력 2018. 12.27. 08:50:1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견미리가 임채무 질투유발에 성공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장미리(견미리)가 최진복(임채무)의 질투를 유발하기 위해 계획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리는 댄스 강사와 함께 질투 계획을 세웠다. 장미리는 "조금 더 밀착되는 동작 없냐"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장미리는 "친한 척 하려면 말을 놔야한다"며 "아주 진하게 춤을 추다가 내 어깨에 손을 두르고 '누나 너무 인형 같아'라고 하면 된다"며 시나리오를 짰다.
최진복은 두 사람을 보자마자 "야 너네 뭐하는거야"라며 화를 냈고 이 때문에 바닥에서 굴러 허리 상태가 더욱 악화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