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신성록, 이엘리야·최진혁 사이 알았다 "감히 네가 날 기만해?"
입력 2018. 12.27. 22:58:00
[더셀럽 심솔아 기자]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최진혁과 이엘리야의 사이를 알았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혁(신성록)이 나왕식(최진혁)에게 민유라(이엘리야)의 뒷조사를 지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혁은 누군가에게 문자를 받았다. 그가 보낸 음성에는 민유라가 과거 나왕식과 통화했던 내용이 담겨있었다.

이혁은 내용을 듣고 민유라가 나왕식과 아는 사이인걸 알게 됐다.

이혁은 민유라에게 "비치도에 대해 잘 안다고 했나? 아는 사람은 없고?"라 물었고 민유라는 "그런섬에 아는사람이 있을리가"라며 발뺌했다.

이어 이혁은 "생각해보니 너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는 것 같아서"라고 말했고 민유라가 저녁을 제안하자 차갑게 거절했다.

나왕식은 민유라의 과거에 대해 이혁에게 보고했고 이혁은 증거를 민유라에게 보여주며 협박했다. 이혁은 "감히 니가 날 기만해? 날 능멸한 거라고 믿잖아"라며 화를 냈고 민유라는 "제발 믿어달라"며 눈물을 흘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