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 캐슬' 조병규 "학교 폭력 NO" 루머에 적극 해명
- 입력 2018. 12.31. 17:05:2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배우 조병규가 학교 폭력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조병규는 31일 자신의 팬카페에 "많은 구설수가 있는 것 같아 정확한 팩트를 전달 드린다"며 운을 뗐다.
그는 "학교 폭력이라는 명목으로 글이 올라오는 걸 알고 있었고 이슈 자체가 되는 것이 의도라 판단해 조용히 목도하고 있었다"며 "지켜주시는 팬분들과 혹시 모를 소지가 있어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 학교를 9개월 정도 다니고 뉴질랜드로 유학을 갔다. 한국으로 돌아와서 연기에 전념한 이후 중학교 동창들과의 교류는 없었다"며 "연기를 한다는 이유로 노는 친구인가 하는 인식은 받았지만 남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살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무근거의 글로 인해서 3년 동안 일한 시간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았음 하기에 정확하게 피력한다. 저는 그런적이 없다"고 힘줘 말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조병규가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한편 조병규는 JTBC 'SKY 캐슬'에서 차기준 역으로 열연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