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스탠리 “‘스윙키즈’, 대박 예상했으나 기대치 못 따라가”
- 입력 2019. 01.03. 11:21: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라디오쇼’에서 영화제작자 스탠리(본명 김익상)이 ‘스윙키즈’를 평가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영화제작자 스탠리가 출연해 오는 2019년 상반기 영화들을 소개했다.
스탠리는 가장 먼저 ‘극한직업’을 언급하며 “대박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시나리오의 기획은 대박을 예상하는데 완성도만 맞춰주면 된다. 그러면 대박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지난해 개봉한 ‘스윙키즈’를 꼽으며 “대박이 예상된다고 좋은 기획이라고 했었는게 막상 열어보니 기대치가 따라주지 못했다”며 “‘극한직업’은 설정이 좋기 때문에 대박이 예상된다”라고 조심스럽게 내다봤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 홈페이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