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살림9단의 만물상-삼겹두부조림' 전원주 며느리 김해연표 레시피는?
- 입력 2019. 01.05. 16:18:12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살림9단의 만물상' 전원주 며느리 김해연이 삼겹두부조림 레시피를 소개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에는 전원주의 며느리 김해연이 출연했다.
이날 며느리계 반찬의 신으로 출연한 김해연이 소개한 음식은 삼겹두부조림이었다.
먼저 두부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물 한 컵 반에 된장 1스푼을 풀고 썰어놓은 두부를 10분간 담가준다. 두부가 으깨지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이다.
대패 삼겹살 300g은 먹기 좋은 크기로 적당히 썰어서 준비한다.
그 다음 삼겹살의 느끼함을 잡아줄 비법 재료인 대파를 준비한다. 대파 5대의 흰 부분만 잘라 준비한 뒤 기름 없이 구워준다.
이를 지켜보던 이보은은 "대파를 구운 다음에 조림을 하게 되면 대파의 단맛이 진하게 우러나서 육수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삼겹살조림의 맛을 깊게 만들어준다"고 설명했다.
잘 구워진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담겹 두부 조림 재료 준비가 끝난다.
그 다음 양념장을 만든다. 간장 3스푼, 멸치액젓 1스푼, 고춧가루 2스푼, 들기름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물엿 1스푼 반, 겨자 1티스푼, 물 3/4컵을 넣고 섞어주면 양녀장도 완성된다.
재료가 모두 준비되면 대파를 밑에 깔고 삼겹살, 두부 순으로 올려 준다. 그 다음 양념장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 뒤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10분 정도 더 졸여준다. 그 사이 남은 파를 썰어 고명으로 올려준뒤 마저 끓이면 삼겹두부조림이 완성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