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우진, “새해라고 특별히 무언갈 하진 않아”(씨네타운)
- 입력 2019. 01.07. 11:09:4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씨네타운’ 송우진이 새해를 맞은 소회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스윗소로우 송우진과 DJ박선영이 ‘팝콘오빠, 영화음악 씹기’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송우진은 “새해 될 때 별로 감흥이 없는 편”이라며 “안그래도 친구가 아무것도 안하는 저를 보고 ‘어떻게 아무것도 안하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이에 박선영은 “우진 씨가 뱀 띠시던데, 올해는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 같다”고 2019년의 기운을 점쳤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