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촤파타' 김호영, 파격 헤어스타일로 변신…최화정 "수분 1%도 없어보여"
- 입력 2019. 01.07. 13:01:22
- [더셀럽 박수정 기자]'최파타' 김호영이 달라진 헤어스타일와 관련한 비화를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DJ 최화정이 뮤지컬 배우 김호영, 가수 한희준과 함께 '내멋대로7'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호영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김호영은 "파격적으로 파마를 했다. 뿌리 염색을 할려고 하다가 탈색을 해야한다고 하길래 머리를 바꿨다"라고 말했다.
이어 "머리를 기르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색다른 느낌을 낼까 생각하다가 완전 볶아보자 싶어서 파마를 했다. 지금 머리 감고 아무것도 안발랐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희준은 "푸들같다. 너무 부드럽다"고 말했다. DJ 최화정은 "보기에는 푸석하고 수분이 1%도 없는 것 같다. 손대면 부서질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