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①] ‘동네변호사 조들호2’ 한상우 PD “제작시사회, 배우들 안 나온 이유는…”
- 입력 2019. 01.07. 14:24:17
- [더셀럽 최정은 기자] 한상우 PD가 제작시사회에 배우들이 참석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의 제작시사회가 한상우 PD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7일 오후 1시에 열렸다.
이날 한 PD는 "먼저 사과드린다"며 "보통 제작발표회 때 주연배우를 모시는 게 보통"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바뀐 촬영 현장 노동법(주 52시간)을 지키다 보니 이렇게 됐다"며 "현장에서 촬영을 열심히 하다보니 이렇게 됐다"고 전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추악한 진실을 맞닥뜨린 조들호(박신양)가 일생일대 라이벌 이자경(고현정)을 만나 치열하게 맞서는 이야기를 다루는 40부작 드라마다. 7일 오후 10시 첫 방송.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