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지바고' 김현철, 내장지방보다 위험한 이소성지방 습격에 '좌절'
- 입력 2019. 01.07. 20:19: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개그맨 김현철이 건강 적신호에 좌절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시사교양프로그램 '닥터지바고'에서는 이소성지방의에 대해 다룬다.
이날 김현철은 건강검진 결과에 깜짝 놀란다. 담당의는 "심장 주위에 이소성지방이 보인다"라고 말한다.
전문의에 따르면 이소성지방이 많은 사람은 심혈관계 질환이 생길 위험이 약 10배 이상이라고.
이소성지방은 장기 곳곳에 쌓여 건강을 위협한다. '닥터지바고'에서는 내장지방보다 치명적인 제3의 지방 이소성지방의 실체에 대해 파헤친다.
'닥터지바고'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