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모이’ 유해진 “‘인싸’는 시금치, ‘아싸’는 김” 폭소(섹션TV)
입력 2019. 01.07. 21:33:4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말모이’로 뭉친 유해진과 윤계상이 ‘섹션TV 연예통신’을 찾았다.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말모이’로 만난 유해진과 윤계상의 인터뷰를 그렸다.

이날 유해진은 “우리 말을 지키는것도 또 다른 독립 운동이구나를 많이 느끼게 됐다”고 영화 촬영 소회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윤계상은 ‘인싸’와 ‘아싸’를 순 우리말로 바꾸었다. 윤계상은 인싸를 무난하게 동지로 표현했으나 유해진은 인싸를 시금치로, 아싸를 김으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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