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하트시그널2' 훈남한의사 김도균 고정 출연… 훈훈 외모X보이스 '눈길'
입력 2019. 01.08. 15:43:15
[더셀럽 최정은 기자] '하트시그널2'의 훈남한의사 김도균이 '나는 몸신이다'에 고정출연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신년을 맞아 새로운 몸신 가족이 등장한다. 배우 송옥숙 이창훈, 한의사 김도균, 의학기자 조건희가 합류하는 것.

특히 ‘하트시그널 2’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김도균은 훈훈한 외모와 차분한 목소리로 함께 출연한 레이디 제인과 공서영의 여심을 흔들어놨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년 특집 - 지방 커팅 다이어트! 지방의 색깔을 바꿔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누적 조회 수 2500만, SNS 팔로워 77만의 유튜브 스타 제이제이가 출연해 볼륨감 있는 몸매로 다이어터들의 워너비가 된 비법을 공개한다.

정은아가 진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 버라이어티 채널A ‘나는 몸신(神)이다’는 몸을 다스리는 데 성공한 ‘몸신’들의 특급 건강비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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