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김희정 "너 죽고 나 죽자" 오승아에 강수
입력 2019. 01.08. 19:26:05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비밀과 거짓말' 김희정이 오승아에게 강수를 뒀다.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허용심(김희정)이 윤도빈(김경남)을 위해 신화경(오승아)를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허용심은 윤재빈(이중문)에게 "니가 화경이 앞에서 머슴 노릇 밖에 더해?"라며 "제발 집에가자 집에가서 천천히 이야기하자"고 설득했다.

결국 허용심은 신화경에게 칼을 내밀며 "자 결정해 이자리에서 너 죽고 나죽자. 아니면 우리 도빈이 풀어줘. 니가 도빈이 컴퓨터에 이상한 짓 하는거 다봤어. 카메라에 찍혔더라"라며 강수를 뒀다.

그러자 윤재빈 역시 신화경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정말 화경씨가 한 짓 맞아? 내 컴퓨터에서 파일을 가져간 것도 화경씨야? 도빈이 형 풀어줘 아니면 당신 무고죄로 고소할거야"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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