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2' 박신양 "돈 가져가" 고현정 회사 앞에서 난동
입력 2019. 01.08. 22:42:00
[더셀럽 심솔아 기자] '조들호2' 박신양이 고현정을 찾아갔다.

8일 방송된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조들호2')에서는 이자경(고현정)의 악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들호는 강기영(전배수)"불법 저지르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수사 재개있잖아"라며 재수사를 요청했다.

그러자 강기영은 "요새 국일 리조트 사건 맡고 있어서 절대 안돼 나 상대해야하는 사람 이자경이야"라며 완곡히 거절하며 "이자경이 국일그룹 기획조정실장이야 장난아니더라고"라고 말했다.

조들호는 이자경이 장례식장에 왔었단 사실을 깨달았다. 조들호는 바로 이자경의 회사를 찾아갔고 "돈 가져가"라며 소리쳤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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