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왕이 된 남자' 여진구, 권해효에 복수심 품었다 "숨통 끊는 법 알려달라"
입력 2019. 01.08. 23:05:06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왕이 된 남자' 여진구가 권해효에 복수를 다짐했다.

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는 자신의 누이 때문에 궁을 나간 하선(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선은 누이인 달래(신수연)에게 문제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기방으로 달려갔다.

달래는 신이겸(최규진)에 의해 상처를 입었던 것 하선은 복수하기 위해 그의 집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신치수(권해효)의 반응은 싸늘했다. 그는 "개 값을 물어줘라"라고 말했다.

궁으로 돌아온 하선은 180도 달라져 있었다. 그는 도승지 이규(김상경)에게 "제게 궁궐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둘 뿐이라 하셨지요. 방도를 배우러 왔습니다. 천천히 밟아 숨통을 끊어 놓는 법 알려주십시오"라고 말하며 복수를 예고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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