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추행 혐의’ 정유안, 누구? ‘신과 함께’ ‘창궐’ ‘이리와 안아줘’ 출연
- 입력 2019. 01.10. 10:42:5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정유안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그의 출연작에 이목이 쏠린다.
과거 2015년 CF로 데뷔한 정유안은 지난해 상반기 종영한 MBC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서 어린 길무원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지난해 개봉한 영화 ‘창궐’에서는 돌개 역을, ‘신과 함께- 인과 연’에서는 하정우의 아역인 어린 강림으로 분했다.
이후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드라마 ‘탑매니지먼트’에서 차은우, 안효섭, 서은수 등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그는 ‘탑매니지먼트’에서 불꽃 열정을 가진 리더 태호 역을 맡았다.
한편 정유안은 최근 성추행 혐의로 신고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추가 조사가 남아있는 상태다. 정유안은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 혐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에 취해 무리한 요구를 해 피해자 여성이 경찰에 신고를 해 조사를 받았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