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진태현에 “오라家 절대 못 가져…가만 두지 않을 것” 분노
입력 2019. 01.10. 20:23:0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이 김병기의 제안에 분노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박순태(김병기) 회장이 김남준(진태현)을 양자로 들이라고 제안했다.

이날 조애라(이승연)는 김이사를 양자로 들이라는 박순태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박강철(정찬)은 “아버님 저도 절대 양자 안 됩니다. 우리 도경이 살아있는 한은요”라며 반대했다.

조애라는 “이제 하다하다 양자 자리까지 탐을 내”라며 분노했다.

김남준은 “저도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듣습니다”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조애라는 “오라를 차지하려고 하는 네 시커먼 속을 모를 것 같아. 넌 오라 절대 못 가져. 내가 가만 놔두지 않을 거야”라고 경고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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