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후의 품격’ 윤다훈, 장나라 다치게 한 신성록에 따귀 “왜 그랬냐, 나쁜 놈”
- 입력 2019. 01.10. 22:07:5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윤다훈이 신성록의 따귀를 때렸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금모(윤다훈)가 이혁(신성록)을 원망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써니(장나라)의 아버지 오금모는 이혁을 찾아왔다.
다친 오써니의 소식을 듣게 된 오금모는 이혁의 따귀를 때리며 분노했다.
그는 “아까운 내 딸. 얼마나 고생해서 키운 딸인데. 우리 써니한테 왜 그랬냐 나쁜 놈아”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혁은 그를 안쓰럽게 바라봤고 오금모는 주저앉아 이혁을 원망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