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의 계속된 고난, 오토바이 타고 배달하는 이시영에 ‘분노’
입력 2019. 01.10. 22:53:06

KBS2 '왜그래 풍상씨'

[더셀럽 전지예 기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이시영을 잡기 위해 달렸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는 동네 아주머니가 이풍상(유준상)에게 동생 이화상(이시영)의 소식을 전했다.

이날 동네 아줌마는 “화상이 요즘 뭐하는지 모르지”라고 마주친 이풍상에게 말했다.

이풍상이 “편의점 알바한다”라고 말하자 동네 아줌마는 “위이잉 이놈 타고 커피 배달 다닌대. 삼거리 대박 다방이야”라고 알려줬다.

다방을 찾은 이풍상은 “이화상 어디 있어요”라고 말했고 배달을 다녀 온 이화상과 마주쳤다.

이에 이풍상은 소리 지르며 이화상에게 달려 들었고 놀란 이화상은 도망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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