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찬열, 살아있었다…현빈 '잠적'
입력 2019. 01.13. 21:55:3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찬열이 돌아오고 현빈이 사라졌다.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천국의 열쇠 퀘스트를 깬 유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0레벨에 도달한 유진우는 성당에서 엠마(박신혜)를 만났다.

엠마는 "나한테 줄 수 있어요?"라고 물었고 그는 엠마에게 천국의 열쇠를 건네 마스터의 비밀 퀘스트를 완수했다.

정희주(박신혜)는 유진우를 돕기 위해 성당에 도착했고 유진우가 보이지 않자 게임에 로그인했다. 하지만 유진우는 어디에도 없었다.

한편 집으로 돌아온 정희주 앞에 정세주(찬열)가 나타났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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