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그녀들의 여유만만' 블루베리, 생과 보다 냉동이 더 영양가 높아… '깜짝'
입력 2019. 01.14. 10:38:26
[더셀럽 최정은 기자] 블루베리가 냉동을 한 상태에서 더 높은 영양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관심을 끈다.

14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몸에 좋은 베리 톱 5를 공개했다.

이날 베리 톱 1위는 딸기, 2위부터 5위는 블루베리 오디 라즈베리 블랙베리 순으로 나타났다.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 푸드 중 하나인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안이 많아 눈에 좋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안토시아닌이 로돕신(눈의 망막에서 빛을 감지하는 단백질) 재합성을 할 때 도움을 주기 때문.

특히 블루베리를 냉동하면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해 영양학적으로 더 좋다.

또 야생 블루베리의 경우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20여 종의 다른 과일보다 높게 나타나고 재배종보다 안토시아닌이 2배 더 높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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