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요한, 우주항공 소재 드라마 ‘별의 도시’ 출연 확정 [공식]
- 입력 2019. 01.23. 13:50: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변요한이 드라마 ‘별의 도시’에 출연한다.
23일 오후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드라마 ‘별의 도시’에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상세한 촬영 일정 계획은 아직 전달받은 게 없다”고 설명했다.
장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드라마 ‘별의 도시’는 우주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에 관한 드라마로 한국최초의 우주항공을 소재로 한다.
우주항공 개발에 대한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묘사와 전개, 영화적 감각을 최대한 살린 새로운 스타일의 TV 무비로 변요한은 극중 경비행기 정비사 유동하를 연기할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