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황후의 품격‘ ’왜그래 풍상씨‘, 줄줄이 하락… ’봄이 오나 봄‘ 1%대
- 입력 2019. 01.25. 07:39:1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공중파 드라마 ‘황후의 품격’ ‘왜그래 풍상씨’ ‘봄이 오나 봄’의 시청률이 모두 하락했다.
25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10.9%, 13.9%를 차지했다.
이와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7.0%, 8.0%를 기록했으며 MBC ‘봄이 오나 봄’은 1.5%, 1.9%로 나타났다.
이는 모두 앞서 23일 방송보다 하락한 수치다. ‘황후의 품격’은 1%P, 0.1%P 소폭 하락했으며 ‘왜그래 풍상씨’는 0.8%P 떨어졌다. ‘봄이 오나 봄’은 첫날 방송보다 0.7%P, 0.3%P가 낮게 나타났다.
반면 이날 종영한 케이블TV tvN 드라마 ‘남자친구’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8.7%, 최고 10%를 기록했다. 이로써 ‘남자친구’는 전체 최고 시청률 10.3%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