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한혜연 "따지러 갈때? 올 블랙, 'SKY캐슬' 김주영 머리도 좋을 듯"
입력 2019. 01.25. 14:46:42
[더셀럽 박수정 기자]'컬투쇼'에서 한혜연이 따지러갈 때 자신의 스타일링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컬투의상실' 코너에서는 한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고민을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전 여자친구와 연락을 계속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다. 따지러가려고 하는 데 어떻게 입고 가야하냐"고 물었다.

이에 한혜연은 "저는 따지러 갈때 새까맣게 입고 간다. 그리고 소중한 걸 다 차고 간다. 팔찌도 3~4개, 목걸이도 꽉 차게, 이어링도 큰 걸 착용한다"며 "선글라스도 끼고, 그 앞에서 벗는다"라고 말했다.

DJ 김도균은 "그러면 머리는 올백 어떠냐. ('SKY캐슬') 김주영 머리를 추천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연은 "딱일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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