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 딸 이지원 전화에 “왜 아픈데 병원을 안 가” 속상한 마음
- 입력 2019. 01.26. 21:50:1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 이지원의 전화를 받고 걱정했다.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26일 오후 첫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강단이(이나영)가 딸 홍재희(이지원)의 전화를 받고 놀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딸의 전화를 받은 강단이는 “재희야 왜 울어”라며 걱정했다.
재희는 “엄마. 나 너무 아파. 배가 너무 아파”라고 울며 말했다.
강단이가 “병원은? 안 갔어?”라고 말하자 재희는 “보험 안 돼서 못 갔어. 병원비 비싸단 말야”라고 답했다.
이에 강단이는 “그래서 병원을 안 가면 어떡해. 재희야 엄마 돈 있어 병원비 얼마든지 있어. 병원도 가고 공부 더 해도 돼. 하고 싶은 거 다 해도 돼”라고 다독였다.
그러면서 그는 “왜 아픈데 병원을 안 가”라며 아쉬운 마음에 소리를 질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