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②] 찬희 "'SKY캐슬' 시청률 30% 달성시 조병규·김동희와 길거리 댄스"
입력 2019. 01.28. 13:45:24
[더셀럽 안예랑 기자] 찬희가 'SKY캐슬‘ 마지막회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28일 FNC 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에서 황우주를 연기한 찬희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SKY캐슬’은 시청률 1.7%로 시작해 매회 시청률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탄탄한 스토리와 염정아, 김서형, 김보라 등 배우들의 명연기가 뒷받침된 결과였다.

18회는 23.3%의 시청률을 기록, tvN ‘도깨비’가 보유한 비지상파 최고 기록인 20.5%를 깨고 비지상파 시청률 기록을 새로 썼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SKY캐슬’ 19회는 23.3%를 기록하며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연일 치솟는 시청률에 ‘SKY캐슬’ 마지막회 시청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찬희는 이날 ‘SKY캐슬’ 마지막회의 시청률을 30%로 예상했다. 찬희는 “조재윤 선배님께서 28%를 예상하셨다고 하더라. 저는 30% 예상하겠다”고 말했다.

찬희는 시청률 달성 공약에 대해 “대중분들에게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교복 입고 길거리에서 춤추기’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차기준(조병규), 차서준(김동희)이 된다면 셋이서 길거리에서 ‘질렀어’ 공연을 하는 걸로 하겠다”고 덧붙였다.

'SKY캐슬' 마지막회는 오는 2월 1일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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