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B1A4 완전체 활동? 좋은날 올 것, 군 입대는 빠르면 올해 안에"[비하인드]
- 입력 2019. 01.28. 15:41:16
- [더셀럽 박수정 기자]가수 겸 배우 바로(본명 차선우)가 그룹 B1A4 향후 활동과 군 입대 계획에 대해 밝혔다.
B1A4로 활동했던 바로는 지난해 6월 30일 전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연기자로 전향해 신하균, 김혜수 등이 소속돼 있는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본명 차선우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28일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종영을 앞두고 더셀럽과 만난 바로는 B1A4의 향후 활동에 대해 "팀에서 완전히 탈퇴한 건 아니다. 최근 신우가 군입대를 했다. 차례 차레 다들 군대에 갔다오게 될 것 같다. 아직 정확한 때는 모르겠지만 완전체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날이 있을거라 믿는다. 열심히 하다보면 예전처럼 좋은 날이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B1A4는 최근까지 이적한 진영, 바로를 제외하고 산들, 공찬, 신우가 3인 체제로 활동중이었으나 신우가 지난 22일 현역으로 입대해 3인 체제 활동도 잠정적으로 중단된 상황이다. 신우는 B1A4 멤버 중 첫 번째로 군 입대했다. 군입대 계획에 대해 바로는 "2년 안에 다녀올 예정이다. 빠르면 올해 안에 갈 것 같다. 아직 정확한 시기는 정하지 못했다.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