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수자, 손님 대접 위해 두부 만들기 나서 “왜 맛이 쓰지?”
입력 2019. 01.31. 08:26:3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김수자 씨가 두부를 만들던 중 멘붕에 빠졌다.

31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박물관을 개방 시키기 위해 10년을 노력중인 부부 김수자 문제봉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말미 부부가 아들의 방문을 위해 두부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고 예상대로 만들어지지 않는 맛과 모양에 김수자 씨는 “왜 맛이 쓰지?”라며 멘붕에 빠진 모습이 전파됐다.

한편 김수자 문제봉 부부는 10년째 짓고 있는 꿈꾸던 박물관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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