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 "집순이에 '오버워치' 즐겨해, 최애음식은 순댓국"[비하인드]
입력 2019. 02.01. 07:0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박유나가 평소 '집순이'이라고 밝혔다.

박유나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종영을 앞두고 더셀럽과 만났다.

이날 박유나는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하냐는 물음에 "아직 잘 모르겠다. 제가 '집순이'라 촬영날 외에는 거의 집에만 있었다. (종영 후) 이제 조심스럽게 밖에 나가봐야할 것 같다. 먼저 자주 가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가보려 한다"며 웃었다.

'집순이'라고 밝힌 박유나의 취미는 게임이었다. 박유나는 "집에서 주로 컴퓨터게임을 많이 한다.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롤'을 하고 있다. 그 중 자신있는 건 '오버워치'다. 레벨이 다이아다. 혼자 할 때도 있는데 주로 친구들과 같이 한다. 특히 '배틀그라운드'는 무서워서 혼자 못하겠다"고 털어놨다.

게임 외 박유나의 또 다른 관심사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박유나는 "먹는 걸 좋아한다. 뷔페 가는 것도 좋아하고 딱히 못 먹는 음식은 없는 편이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순댓국이랑 피자다"라고 말했다.

몸매 관리는 따로 안하냐는 물음에 박유나는 "관리는 꾸준히 한다. 요즘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유전적으로 원래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기는 하다"고 답했다.

한편 'SKY 캐슬'은 2월 1일 마지막회를 방송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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