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버 “2019년 연말에는 신인상 받고 싶어요” [한복 인터뷰]
입력 2019. 02.02. 15:50:00
[더셀럽 전지예 기자] ‘프로듀스48’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도아를 비롯해 리더 윤혜, 대만 출신 지아이가 유닛 ‘플레이버’로 출격했다. ‘플레이버’는 멤버들에게 각양각색의 매력이 있다는 뜻으로 다양한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주겠다는 각오가 담겨 있는 그룹명이다.

데뷔 예정인 에프이엔티의 신인 걸그룹 파나틱스에서 먼저 출격한 유닛 ‘플레이버’는 타이틀곡 ‘밀크셰이크’로 모습을 보인 만큼 도아는 ‘체리셰이크’ 지아이는 ‘소다셰이크’ 윤혜는 ‘초코셰이크’로 자신들을 소개했다.

최근 플레이버는 설날을 앞두고 한복 차림으로 더셀럽 사옥을 찾았다. 플레이버 멤버들은 시종일관 생기발랄한 모습으로 새해를 맞아 인사를 전했다.

완전체 데뷔에 앞서 유닛 ‘플레이버’로 선보이게 됐다. 데뷔 소감은?

“‘밀크셰이크’가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는 곡이어서 회의를 거쳐 플레이버로 대중분들 앞에 서게 됐다. 사실 아직까지는 데뷔한 것이 실감 나지 않는다.”(도아)

“책임감이 생긴 것 같다. 춤이나 노래를 연습할 때도 그렇고 생활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다. 무대에 서기 전보다 선배님들이 더욱 존경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있다.” (윤혜)

“활동하면서 여러 방면으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활동을 하게 되니까 연습량도 전보다 더욱 늘었다.”(지아이)

데뷔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음악방송이 끝난 후 루나 선배님께서 저희에게 오셔서 ‘무대 잘 봤다’ ‘귀엽다’라고 말씀해 주신 것이 기억에 남는다. 저희가 신인이고 선배님들이 서셨던 무대에 오르는 것 자체가 영광이었는데 선배님에게 칭찬을 받아서 정말 기뻤다.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도아)

앞으로 활동하면서 하고 싶은 컨셉이 있나

“개인적으로 시크한 느낌의 메이크업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단체로 슈트를 입고 무대에 서면 멋있는 아우라를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도아)

“CLC 선배님들의 블랙드레스 컨셉 같은 것도 좋을 것 같다. 다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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