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몸신이다' "동안 피부관리? 밤 11시에 취침해야"…비법 공개
- 입력 2019. 02.05. 22:03:2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나는 몸신이다'가 동안 피부관리 비법에 대해 밝혔다.
5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10년 어린 피부로 리턴~ 시간제한 피부 관리법’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영 피부과 전문의는 “시간제한 피부 관리법의 핵심은 밤 11시부터 새벽2시까지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밤 11시부터 새벽 2시에 잠을 자면 멜라토닌 호르몬이 최대치로 분비되는데 멜라토닌 호르몬이 콜라겐 분해를 막아 피부를 탄탄하게 만들어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 며 시간제한 피부 관리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4주간 ‘시간제한 피부 관리법’을 체험한 체험단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생생한 후기를 전하고 체험단의 개선된 피부를 직접 보게 된 몸신 가족들은 감탄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인 안혜경은 “평소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아 수년간 1일 1팩을 했지만 피부 재생의 골든타임이 지나간 새벽 2시에 취침했다. 그 동안의 피부 관리가 모두 부질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말해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 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