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하나뿐인 내편' 유이, 윤진이에 최수종-진경 이별 듣고 '속상'
- 입력 2019. 02.09. 20:25:06
- [더셀럽 최정은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유이가 윤진이에게 최수종 진경이 이별한 사실을 듣고 속상해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장다야(윤진이)가 김도란(유이)에게 "형님 아빠한테 전해달라"며 "이왕 우리 이모와 헤어지기로 한 거 절대 다시는 우리 이모에게 질척거리지 말라고"라고 말했다.
이에 김도란이 놀라자 장다야는 "형님 아빠랑 우리 아빠랑 헤어진 게 많이 아쉬운가 보다"라며 "결혼하기라도 바랐던 거냐? 꿈도 야무지다. 한 번만 더 우리 이모 흔들면 그땐 가만히 안 있겠다고 전하라"고 경고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k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