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트랩’ 이서진X성동일 표 스릴러, 2.4% 출발…전작보다 높아
입력 2019. 02.10. 08:35:31
[더셀럽 이원선 기자] ‘트랩’ 이서진 성동일 표 스릴러물이 첫 방송 2.4%의 시청률을 동원하며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OCN ‘트랩’ 첫 방송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4% 최고 3.3%를 기록하며 순항을 알렸다.

특히나 이는 전작 ‘프리스트’를 넘어선 기록이기도 하다. ‘프리스트’는 첫 방송 당시 평균 1.9% 시청률을 기록한 바. ‘트랩’은 그보다 0.5% 높은 수치로 웃을 수 있게 됐다.

한편 ‘트랩’과 동시간대 경쟁 방송은 아니지만 주말극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평균 4.4% 최고 5.0%를 기록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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