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일뜨청' 학진 "음악 방송 MC 도전하고파…엑소 '러브샷' 많이 들어"
입력 2019. 02.13. 11:11:20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학진이 음악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13일 더셀럽 본사에서는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극본 한희정, 연출 노종찬)에 출연한 배우 학진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학진은 앞서 ‘우리 동네 예체능’ ‘소사이어티 게임2’ ‘혼자 왔어요’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 학진은 앞으로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을 묻는 질문에 "음악 방송 진행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노래가 사람에게 굉장한 힐링을 준다는 걸 최근에 많이 느끼고 있다. 음악 방송을 보면 실제로 음악을 들을 수도 있고 직접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진행을 해보고 싶더라”고 이유를 밝히며 "잘 할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최근 엑소의 ‘Love Shot(러브샷)’과 공유가 출연하는 '카누' 광고의 음악 ‘Midnight Blue(미드나잇 블루)’를 즐겨 듣는다고 말했다. 그는 “엑소의 ‘러브샷’을 최근에 알게 됐는데 중독성이 강한 노래더라. 많이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학진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남모를 비밀을 숨기고 있는 청소요정의 직원 이동현으로 분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지난 4일 종영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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