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방은희, 신고은 母 사망 소식에 "괜히 나 물고 늘어지는거 아냐?"
입력 2019. 02.25. 08:54:36
[더셀럽 박수정 기자]'강남스캔들' 방은희가 신고은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접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오금희(추귀정)의 죽음으로 슬픔에 잠긴 은소유(신고은), 은소담(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세현(서도영)은 홍백희(방은희)에게 오금희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홍백희는 홍세현 앞에서 슬픈 척 연기를 하며 가식을 떨었다.

그러다 홍세현이 밖으로 나가자 곧바로 홍백희는 정색하더니 "큰일 났네. 괜히 나 물고 늘어지는 거 아니냐"며 혼잣말을 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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