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골든차일드 주찬 “롤모델은 신화·지오디…팀워크 닮고 싶어”
- 입력 2019. 02.27. 15:16:5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솔로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그룹 골든차일드 메인 보컬 홍주찬이 자신의 롤모델을 언급했다.
27일 오후 더셀럽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골든차일드 멤버 중 첫 번째로 솔로 도전에 나선 홍주찬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홍주찬은 “롤모델은 박효신 선배님이다”라며 “2016년도 연습생으로 들어왔을 때 처음으로 박효신 선배님의 콘서트에 간 적 있다. 선배님의 무대를 보고 노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싶다는 소망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현직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 중에서도 롤모델이 있냐고 묻자 그는 “오랜 기간 활동하고 계시는 신화 선배님과 지오디 선배님이 롤모델이다”라고 답했다.
홍주찬은 “어렸을 때부터 선배님들의 노래를 직접 찾아 듣곤 했다. 그리고 오랜 기간 꾸준히 활동하시는 비결이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선배님들의 팀워크를 닮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1990년대 음악을 어릴 적부터 많이 찾아들었다. 아무래도 어머니께서 라디오를 많이 들으셔서 그런 쪽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홍주찬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앨범 ‘문제아’는 오늘(2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