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숙 남편부터 아들 서수원-딸 서효명까지 관심 ‘누구?’
- 입력 2019. 11.10. 17:03:4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전 농구선수 박찬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59년생인 박찬숙은 올해 나이 61세다. 그는 지난 1978년 대평양화학 농구단에 입단하며 농구선수로 시작을 알렸다.
이후 1985년 남편과 결혼한 박찬숙은 코치로 활동하다 1994년 현역 은퇴했다.
박찬숙의 아들은 모델 서수원이며 딸은 배우 서효명이다.
한편 지난 2009년 박찬숙 남편은 암 투병 끝에 끝내 사망했다.
박찬숙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머니가 5년, 아버지가 2년 동안 투병생활을 하다 돌아가셨다. 2009년에는 암 투병 중이던 남편마저 사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남편이 세상을 떠났을 때는 화가 났지만, 지금은 예쁜 딸과 아들을 보며 남편이 어딘가에서 지켜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캡처]